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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울산컵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에서 프랑스 안톤 알뷰(우)와 위스의 카린 자기(좌) 선수가 슬라럼63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
안톤 알뷰는 윈드서핑계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스위스 비요른 던컨벡(Bjorn Dunkerbeck·남) 선수를 제치고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1위인자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 줬다.
여자부 슬라럼(Slalom)63 경기에서는 전년도 준우승을 차지한 스위스의 카린 자기(Karin Jaggi·38) 가 이번 대회에 샛별로 떠오른 프랑스의 앨리스 알트킨(Alice Arutkin·18) 선수는 마지막 승부에서 카린 자기에게 우승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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