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의회 가 선거구 민주당 박정옥 후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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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의회 가 선거구 민주당 박정옥 후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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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 박정옥 후보의 후보직 사퇴는 이미 각본에 짜여진 예정된 시나리오...민주당 공천 배경을 맹비난

^^^▲ 21일 후보직을 사퇴한 민주당 박정옥 후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오는 6,2 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냈던 민주당 소속의 박정옥(41 정당인) 후보가 21일 노원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사퇴서를 제출했다.

박 후보의 최 측근은 21일 본지에 전화를 걸어와 박정옥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인하여 21일 13시 50분경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다고 밝혀왔다.

이에 본지도 노원선거관리위원회에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한 바 노원선거관리위원회도 박정옥 후보가 21일 13시 50분경 선관위를 찾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면서 선관위의 의결을 거쳐 공고까지 했다고 말했다.

21일 노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직을 사퇴한 박정옥 후보는 1968년생으로 서울산업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지난 제17대대통령선거 대통합민주신당정동영후보 미디어본부팀장을 역임 한 바 있으며 (전)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노원구지회 청소년상담실장을 거쳐 최근에는 민주당 중앙당에서 정당인으로 활동을 해 온 바 있다.

이에 지역민 A씨는 박정옥 후보는 처음부터 선거사무실도 얻지 않았고 이곳 지역구에 거주하지도 않았으며 예비후보자로서도 활동을 하지 않는 등 사퇴는 이미 예고된 것이 아니냐며 비난했다.

또 다른 지역민 B씨는 박 후보의 남편도 서울시광역의회에 출마를 했다면서 부부가 동시에 출마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수가 있었던 것으로 민주당의 지역위원장이 왜 이런식으로 공천을 주었는지 모른다면서 이는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당의 이 모 후보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한 전략적 공천이 아닌지 의혹이 간다고 맹 비난했다.

한편 노원구의회 가 선거구는 박정옥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인해 한나라당 배준경 후보와 강병태 후보 그리고 민주당의 정병옥 후보와 이환주 후보, 국민참여당 정성욱 후보와 미래연합의 구자진 후보, 무소속의 변석주 후보가 3석의 뺏지를 놓고 선거를 치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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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dog 2010-05-22 00:41:15
부부가 공천을 같이받다니.....그럼 공천을 받었으면 열심히 해야지..사퇴하는건 머야...혹시 다른사람 방해 공천 못 받게할라고한거아닌가 생각드내...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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