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3D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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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D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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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의도 광장

^^^ⓒ 뉴스타운 김기영^^^
19일 오후6시 서울 영등포 여의도 광장에서 세계 최초 3D 생중계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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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대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0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를 KBS1TV와 3D 시범채널인 지상파 66번을 통해 생중계하였다. 620인치 초대형 3DTV가 설치된 서울 여의도 광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무료 배포된 3D 입체 안경을 끼고 환상적인 3D 중계를 체험하였다.

또한 3DTV가 있는 수도권 시청자들은 3D 입체영상과 5.1채널 입체음향으로 입체감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시청하였다. KBS는 오는 8월, 3D 특집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방송하며, 11월에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때에도 3D 중계와 함께 3D 콘텐츠 시연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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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룹 'f(x)', '슈퍼주니어', '2AM', '태진아', '노라조', '다비치'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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