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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은 18일 오후 1시경 지역 중·고교생 등 청소년 60명을 초청, 최신예경비구난함인 한강9호(1009함)에서 급변하는 해상치안 상황과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울산항 체험항해를 가졌다.
이날 지역 청소년들과 전투경찰순경들을 대상으로 지난 1999년 탈북 귀순해 무협소설 작가로 활동 중인 최모(48)씨를 초빙, 천안함 사건을 통해 바라본 안보관 재정립 등의 강연과 시청각 교육을 가졌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신세대 전투경찰순경 및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기관과 안보관 정립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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