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4/4분기 258억원보다 0.8% 증가한 것이다. 또 이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억6천만원과 5억7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엑큐리스는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기간(281억원)에 비해서는 소폭감소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 5.9% 늘어나는 등 비교적 양호한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주가 전분기보다 증가했고 PDP와 LCD-TV 등 디지털가전용 PCB 매출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된다.
엑큐리스 관계자는 “1/4분기 양호한 실적에 이어 2/4분기에도 국내 경기회복 및 소비증가에 따른 매출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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