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정부는 올해 중 정부가 보유한 국민은행 주식 3천62만주에 대한 매각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은행 총 발행주식 3억 2천826만주의 9.33%에 해당되며 올해 예산에서도 국민은행 주식 매각금액 1조6천억원이 세외수입으로 계상되어 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5일 주식매각 주간사 선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8일 국내외 대형 증권사를 대상으로 국민은행 주식 매각에 대한 제안서 제출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제안서가 제출되면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초순까지 주간사를 선정하고, 선정된 주간사와 정부는 10월말까지 함께 매각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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