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하해수욕장 프로윈드서퍼들 '슬랄롬(Slalom)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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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진하해수욕장 프로윈드서퍼들 '슬랄롬(Slalom)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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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 16일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09 울산컵 PWA 세계윈드서핑대회' 둘째날 프랑스의 안톤 알뷰가 'Slalom 63' 경기에서 힘찬레이스를 하고 있다.^^^
16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2009 울산컵 PWA 세계윈드서핑대회' 둘째 날 세계 정상급 프로윈드서퍼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Slalom 63' 경기에 나선 남자부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가 스피드와 절묘한 기술을 선보이며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이어 2위로 달리고 있는 호주의 앨런 스티븐이 1위 프랑스의 안톤 알뷰(Antoine Albeau) 뒤를 쫒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열대성기후에 아름다운 경치로 각국 대표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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