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울산컵 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 울산에서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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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울산컵 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 울산에서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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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울산컵 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가 첫 날 선수들이 해풍을 타고 힘차게 레이스를 하고 있다. ^^^
15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2010 울산컵 PWA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가 9일간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세계 최상위급 대회인 만큼 톱랭커들이 총 출동해 우정을 나누고 기량을 경쟁하게 했다.

이 대회에 남자부 세계랭킹 1위인 프랑스의 안톤 알뷰를 비롯한 서계 각국 대표 선수들은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해풍을 이용해 시속 50∼60km를 넘나드는 스피드을 내면서 기량을 맘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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