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관위 입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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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관위 입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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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후보. 서울시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지낸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일 하겠다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동대문구청장 후보로 출마의사를 밝힌 민주당 유덕열 후보가 13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유덕열 후보는 등록을 마친 직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7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된 민주당 동대문구청장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 경선에서 보여준 동대문구민여러분과 민주당 선배 당원동지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과 모든 지지자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오로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독점하고 있는 부패한 지방자치를 심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유덕열 후보는 또 ,"동대문구는 무엇보다 한나라당 소속의 전 구청장이 임기 중 구속되는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어 과정에서 빚어진 행정공백을 치유하고, 동대문구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어 ‘신명나는 도시, 살맛나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특히 ▲동대문구 비전 2020프로젝트 설계,▲열린행정 으뜸행정 구현, ▲쾌적한 주거 환경과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 ▲교육환경 개선과 무상급식 전면실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가 살맛나는 도시, ▲문화가 살아 숨쉬는 더불어 사는 행복도시 건설 등 신명나는 도시, 살맛나는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6가지 공약은 반드시 실천에 옮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유덕열 구청장 후보는 출마의 변을 묻자 "저는 이번 선거에서 동대문구를 신명나는 도시,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몇 가지 구상을 해 보았다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전면실현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지낸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일 하겠다면서
저는 제2의 고향인 동대문구에 25년 이상을 살면서 이번 선거를 위해 8년을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선거때만되면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 이사를 오고, 떨어지면 철새처럼 떠나는 그런 정치인은 안된다면서 무한한 동대문구의 발전 가능성을 실현시킬 저 유덕열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유신독재에 맞서 부마항쟁을 주도하며 혹독한 고초를 겪으며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어 민추협 선전부장으로 ‘87년 6월항쟁의 선두에서서 한국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섰던 유덕열 후보는 민주당 조직국장과 통일국장을 거쳐 서울시의회에 진출해 원내대표와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민선2기 동대문구청장에 당선되어 ‘청렴도 최우수구, 친절도 최우수구, 경제살리기 최우수’라는 실적을 올려 동대문구민들에게 선물한 바 있다.

하지만 2002년 지방선거에서 동대문구청장에 재도전해 아깝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연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과 정치활동을 통해 경륜을 쌓아 온 유덕열 후보는 지난 7일 민주당 동대문구청장 국민참여 경선에서 구청장 후보로 당선되어, 13일 민주당의 대표주자로 동대문구 선거관리 위원회에 입후보 등록을 마치고 현재 선거전에 올인하고 있다.

^^^▲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민주당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6,2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되겠다는 결의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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