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러시아 선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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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러시아 선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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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및 선원, 대리점 직원 등을 상대로 사망원인 조사중

울산해양경찰서는 13일 오전 5시경 울산항 석탄부두에 정박중인 GREEN WAVE(4410t, 화물선, 캄보디아선적, 승선원 19명)에서 Kupeyev Kazbek(48, 갑판장, 러시아)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에 나섰다.

GREEN WAVE(4410t)는 지난 11일 오후 2시40분경 울산항 제1부두(석탄부두)에 정박, 석탄 하역을 마치고 13일 새벽 2시께 출항예정이었으나 출항 전 Kupeyev Kazbek 씨가 머리와 가슴통증을 호소해 선장과 대리점 직원이 병원으로 후송한 뒤 링거 주사를 맞고 귀선, 같은 날 새벽 3시50분경 출항 준비 중이던 동료선원 Sharkov Konstantin(3기사)가 누워있는 모습이 이상한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선장 및 선원, 대리점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하여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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