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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등록 시작과 함께 여야는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한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중앙선관위는 후보자등록 신청서 접수를 13,14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할 선거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면으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20일 시작되며, 선거 전날인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지방선거때까지는 후보자등록 마감일 다음날부터 선거일 전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었지만 2010년 1월 개정된 공직선거법은 선거일로부터 13일 전부터 선거일 전일까지로 선거운동기간을 제한했다.
선관위측에서는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지 5일뒤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하도록 한것과 관련해 "8개 선거를 동시에 치르면서 후보자의 선거홍보물 준비와 투표용지 인쇄등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8명, 광역의원 761명(비례대표 81명 포함), 기초의원 2888명(비례대표 376명)과 함께 처음으로 교육감 16명을 포함해 교육위원 82명도 동시에 선출한다.
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여야와 각 후보 진영은 이날 후보등록과 함께 대책회의를 갖고 선거전략을 가다듬는 등 사활을 건 총력전 태세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오전 9시 관할 선관위를 직접 방문, 후보등록을 하며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한명숙 전 총리는 후보등록 마감일인 14일 민주노동당 이상규 후보와 단일화 논의를 매듭짓고 후보등록을 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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