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4월 한 달 동안 '태화강 콜' 이용 현황(콜횟수) 분석 결과, 콜 이용객은 16만5713명으로 나타났다.
출범초(2009년 5월) 콜 이용객(4만3747명) 대비 379% 증가했다.
카드 결재의 경우 총 1억7300만원으로 출범초(8800만원) 대비 196% 증가했다.
'태화강 콜' 출범 이후 현재까지(2009년 5월8일∼2010년 4월30일) 개인 최다 콜 이용객은 L모씨(중구 성안동)로 총 611회(일평균 1.7회)를 이용했다.
업체는 울산롯데호텔이 4011회(일 평균 11회)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12일 10시30분 중구 성안동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대회의실에서 태화강 콜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조합은 기념식에서 개인 최다 이용객 10명에게 3만원이 적립된 태화강 콜 로고가 새겨진 교통카드와 감사장를 전달한다.
한편 울산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태화강 콜 회원(800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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