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환경지킴이들이 주말에 뒷골목 등 취약지역 청소,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등을 실시해 일 년 내내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참여대상은 현재 부평구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75세 이하인 노동이 가능한 신체건강한 자이며, 참여방법은 오는 14일(금)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총 110명을 모집해 각 동 주민센터에 4~6명씩 배치할 계획으로 오는 6월 5일(토)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주말(토․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까지 하루 4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환경지킴이는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Clean부평 스텐더드 생활수칙 TOP10’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10대 실천수칙’ 등 주민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부평구가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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