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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초등학교가 9일 제8회 남창중학교 동창회장기 초등부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
온양초등학교(교장 옥재화)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온양초는 지난달 28일 예선에서 울주군 온산읍 덕신초등학교를 가볍게 제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온남초를 맞아 전반 2골을 먼저 내줬지만, 후반 온양초 천진영, 김지혁 선수의 콤비로 5골을 득점하는 등 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맛보며 우승했다
탁월한 경기감각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천진영 선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지혁 선수는 득점상, 박주현 선수는 최우수 골키퍼 상을 차지했다.
정종윤은 최우수공격상, 최진호는 노력상을 각각 수상했다.
온양초 명상호 감독은 "학교 특별활동 시간에 조직된 축구선수들은 이 대회에 우승을 차지해 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앞으로 더욱 큰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자"고 다짐했다.
이에 옥재화 교장은 “특별활동 시간에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멋진 성과를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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