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비뇨기과 부분에 있어 요실금,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성기능장애 등을 겪는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문제들 외에 중년 이후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이 매년 1% 이상씩 감소하여 남성호르몬 결핍에 의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최근 이를 여성에서의 폐경기 증상과 비교하여 소위 남성 폐경기, 또는 남성 갱년기라고 부르고 있다.
남성 갱년기는 40대에서 55세 사이의 노화현상으로 남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중년 이후 신체적 변화와 더불어 정신 및 심리적 상태,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 전반에 걸친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남성 건강지수 바로알기의 날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강의를 하며 남성 갱년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자신의 남성호르몬 수치와 성생활지수를 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고 병원의 한 관계자는 말했다.(문 의 : 02) 970-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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