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소기업 맞춤식 인재양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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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맞춤식 인재양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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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뉴딜 기업수요 맞춤형사업 10일부터 실시

경기도는 도의 산업환경과 기업의 구인수요에 적합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구직자 -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경기청년뉴딜 ‘기업수요 맞춤형사업’을 오늘 10일부터 실시한다.

교육과정 운영은 5월부터 9월까지 6개 취업훈련전문기관(수원, 안양, 고양, 평택)에서 16개 과정 400명에 대한 집중적인 전문기술과 취업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도내 거주 만30세미만 청년구직자(군필자는 만32세 미만 가능)로 교육기간동안 교육비 및 교재비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지원되며, 월15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또 교육생들은 교육기간이 끝난 후에도 희망자에 한하여 3개월간 인턴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경력을 개발할 수 있으며,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는 경기일자리센터 홈페이지 인투인(www.intoin.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현재 9개 과정에 대해 신청접수 중이다.

경기일자리센터 강승도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설계단계부터 수요자인 기업의 구인수요에 맞춰 구성된 만큼 기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이를 통해 다소나마 청년실업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일자리센터(031-8008-8671)나 위탁운영 취업전문교육기관인 연세직업전문학교(☎031-256-2662), 중소기업인재개발원(☎031-259-7343),,안양직업전문학교(☎031-383-8224), 고려IT직업전문학교(☎031-212-2122), 벽산직업전문학교(☎031-938-4361), 평택직업전문학교(☎031-655-2229)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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