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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달 28일 수영·대우·영동 자동차 면허전문학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운전면허 취득을 원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훈련비를 지원키로 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운전전문학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운전기술 습득을 위한 특별반을 운영하고, 저소득층은 △운전수강료(89만9천원) 중에서 20% 할인한 71만9천원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운전면허 취득을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120%)는 부산광역자활센터(861-883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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