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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장터'에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 김동권^^^ | ||
자신에게는 필요치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물건을 서로 팔고, 사는 등 나눈다는 의미의"나눔장터"가 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논산오거리공영주차장 성황리에 열렸다.
논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35개 단체와 10여개 개인들이 71개 판매코너를 마련, 중고생활용품 2,300여점을 판매 46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다.
가격은 절염하게 1점 당 500에서 2,000원이었으며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몰려 들고 이용 하였다.
시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중고물품을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논산YWCA 등 각종 사회단체 및 개인 등이 수집, 직접가지고 나와 가격을 책정 판매하고 교환하는 자율방식으로 열린 나눔장터에는 의류, 넥타이, CD류, 인형, 구두, 운동화, 재활용비누, 가방, 베개, 액자,
토스터기, 보행기, 거울, 헌책, 모자, 지갑, 머리띠, 다리미, 비디오테이프, 쓰레기통, 컵받침, 악세사리, 벨트, 농구공, 노트, 장난감(어린이 그네 등), 시계, 꽃병, 롤러스케이트, 주전자, 식기, 컵류, 메모지, 수저셋트, 라디오, 가습기, 게임기, 컴퓨터모니터, 양념통, 손전등, 찜질용 핫팩 등 41종류의 물품이 진열되었다.
미담사례로는 취암동 세중참사랑APT에 사는 임대순 주부가 의류 20여 점을 논산시에 기증했다.
논산시는 이번 나눔장터의 성공적인 개최로 매월 1회 둘째 주 목요일에 나눔장터를 열 계획인데 다음 달에는 내달 2일이 노인의 날 행사관계로 9일날 열기로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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