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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960년대를 풍미했던 백씨는 1943년 조선악극단에서 운영하던 음악무용연구소에 들어간 이후 조선악극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봄날은 간다”,“물새우는 강언덕”, “청포도 피는 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고인은 지난 2005년 원로배우 고(故) 황해(본명 전홍구)씨의 부인이자 80년대 최고 인기가수이자 배우였던 전영록의 모친이며.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전보람이 고인의 손녀이자 전영록의 딸이다. 전영록과 전보람 부녀는 고인이 입원한 병원에서 최근까지 간병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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