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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영상시사 후 포토 타임과 간담회에서 김상경, 이수경, 호란, 류진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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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번 기회가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해 꼭 잡고 싶었다”고 전했다.
드라마 ‘파스타’에서 알렉스와 연기 후 두 번째로 드라마에 출연한 것에 대해 호란은 “먼저 데뷔한 알렉스씨가 도움을 많이 줬다”며, “또 현장 연기자 분들과 스태프 분들이 모니터도 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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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액션신, 멜로, 코믹적인 요소가 다 있어서 종합선물세트를 받는 느낌일 것이다”고 전했다.
드라마 제목에 대해서 김상경은 “제목 자체가 그냥 들으면 긴장감을 줄 수 있다"며, "하지만 무거운 얘기보다는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다”고 말했다.
이어서, "‘국가가 부른다’ 라는 제목은 역설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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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형적인 A형 성격이다”며, “극중 오하나의 성격은 두루두루 친하지만 나는 소심해서 그러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낯을 가리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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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내가 일을 하지 않을 때도 어느 순간 드라마 시청률을 체크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며, "사실 시청률에 대한 기대가 없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하지만 이 드라마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고 연기만 할 생각이다"며, "전작에서 함께 한 이수경씨가 잘해주면 시청률 20%대는 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는 오는 10일 오후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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