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마실거리 야외공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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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마실거리 야외공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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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 27일부터 잠정 중단되었던 '마실거리 야외공연'을 4일 부터 재개

인천시 서구가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해 지난 3. 27일부터 잠정 중단되었던 “마실거리 야외공연”을 4일 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했으며, 특히 토요일에는 인디밴드(써드스톤, 타바코 쥬스, 블루니어 마더등), 짱구는 못말려(연극)&마술등 전문공연팀을 섭외하여 특별공연을 꾸밀예정이어서 흥미진진한 공연이 이어질 전망이다.

구관계자는 마실거리 야외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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