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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품권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 관계자는 “신원을 밝히지 말라고 하여 그냥 전달하고만 간다”며 “굳이 알려 하지 말고 순수하게 전달됐으면 좋겠는 것이 그분의 뜻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갔다.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은 수년째 노인복지와 장애인복지, 아동, 청소년복지를 위해 막대한 사재를 출연하며 지역복지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지체3급 장애의 몸으로 지역복지에 헌신하고 있는 한경애 이사장은 “복지활동을 수년간 해 왔어도 아직도 복지는 어렵다. 많은 것을 나누는 것은 아니지만 적고 작은 것이나마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푸는 숨은 독지가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동한다”며 독지가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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