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9일 개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9일 개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 최대의 사진문화 페스티벌

^^^▲ 삼성카메라 부스의 모델 "한민지" 와 카메라 NX10^^^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0)가 한국광학기기협회·한국사진기재협회의 주최하에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P&I 2010은 사진 영상 기술과 전문 사진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사진문화 페스티벌이다.

올해 전시회는 삼성,캐논,올림푸스등 전문 카메라 업체 및 이미징 주변기기, 디지털 방송 영상장비 총 112개 업체가 참가해 527개 부스를 마련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규모로 치뤄진다. 각 업체들은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고, 또한 사진 관련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교육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