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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연합 현판을 메고 당사를 향해 서강대교를 건너는 이규택대표^^^ | ||
이규택대표는 인사말에서 “2004년 한나라당 시절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여의도에 천막당사를 짓고 비통한 마음으로 현판을 직접 들고갔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현판을 들고 천막당사로 오려니 또한번 비통한 마음이 들었다”며 “비록 우리가 천막으로 당사를 짓고 시작하지만 친박의 천막정신으로 무장한다면 미래연합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승리 할 것이다” 라며 “지금까지 천안함 사태로인해 정치적 발언을 삼가하고 침묵 해 왔지만 이제 우리는 가열차게 갈 것”이라했다.
또, 지방선거 승리와 더 나아가 세력을 확대해서 2012년 박근혜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자고 역설했다.“지난2004년 현판식엔 1km 정도였는데 이번엔 3km가 넘었다며 다리를 건너는동안 어깨도 아프고 힘은 들었지만 시련을 짊어지고 시작하자는 실무진들의 생각인 것 같아 든든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전한다“며 인사말을 맺었다.
서울시당 사무총장 권중길씨는 영등포.중랑 도봉구등 10여개 구청장 후보가 공천신청을 하였고 종로구를 비롯한 몇 개 구는 협의중에 있다며 조만간 서울 25개 구청장 후보를 공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했다.
권중길 시당 사무총장은 현재 도봉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준비를 하고있지만 선거운동보다 서울지역에 후보를 많이 내는것이 당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판단에 각구에서 출마할 인사들을 만나는 일에 전념 하고 있다고했다.
지인들은 자신의 선거운동은 뒷전에 두고 시당 일에만 전념하면 어떡하느냐고 염려하고있지만 도봉구민은 행정 전문가인 자신을 선택할것이라 믿고 여느후보 보다 도봉구를 잘사는 구로 만들수있는 정책이 있어 당선 될것이라고했다.
또한 서울시장 후보로 석종현 최고위원이 준비하고 있지만 출마하면 당선 가능성이 있는 유력후보군을 영입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권중길 시당 사무총장은 수도권은 박근혜전대표의 지지도가 취약한 만큼 미래연합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를 많이내어 2012년 박근혜전대표가 반드시 대통령이 될수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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