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전통과 퓨전이 각각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악가무(樂歌舞)로 구성했다.
정재무 포구락을 시작으로 국악동요. 집으로(이정향 감독). 나는 두 살(이치가와 곤 감독). 니모를 찾아서(앤드류 스탠튼 감독). 토토로릮(미야자키 하야오).상영시간 집으로 오후1시30분, 나는두 살 오후3시10분, 니모를 찾아서 오후5시20분, 토토로 오후7시30분. 각 상영작은 상영 20분전부터 선착순 입장.(051-742-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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