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國의 書院, 鄕校祭禮文化記錄事業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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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國의 書院, 鄕校祭禮文化記錄事業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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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文化財 硏究所

4월28일 전국의 향교에서 대성지성 문성왕과 아국18현에 잔을 올리는 헌작 례의 날 삭망분향일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 무형 문화재 팀이 벌이고 있는 영상기록촬영 팀이 인천향교(전교: 서 호 근)를 찾았다. 분향 일을 맞아 무형문화재연구실 이명진학예사와 그 일행이 문학동 인천향교명륜당을 찾아 분향준비와 삭망헌작례(朔望獻爵禮)를 촬영했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전통예절의 영구보전을 목적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전국의 서원과 지방향교를 찾아 그 현주소를 촬영 한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땅에 떨어진 도덕과 예의생활, 인성회복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사라지는 전통의 보존차원에서 바람직한 모습이다.

세계가 도덕성회복과 인성회복을 부르짖고 있다. 21세기 해법으로 도덕과 예의생활의 회복을 부르짖고 우리 청소년들의 피폐한도덕성을 한탄하고 있다. 교육의 잘못이나 세상의 흐름 속에서 기성세대들의 책임이 크다. 촬영 팀이나 전국을 누비며 전통문화의 현주소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인성회복과 “인 의 예 지 신(仁義禮智信)”의 기본인 효사상(孝思想)의 부흥이 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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