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용경 사장과 지재식 노조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4일 오전 10시부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무지개동산 예가원에서 송편 만들기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이 행사는 민영화 이후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 KT가 처음으로 지정한 <제1회 KT 자원봉사주간(8.15 ~ 9.14)>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이날 KT는 세탁기와 자외선 살균기 등 전자 제품을 기증하고 직접 만든 송편과 식사를 제공했으며, 목욕 봉사 등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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