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양대 경찰학과 학생 단체사진^^^ | ||
노 서장은 이날 1부 강의에서 “창의와 열정으로 미래의 경찰은 국민 마음을 읽고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치안확립을 만들어야 하며. 국민에게 요구되는 공직자로서의 높은 도덕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며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강조하고 미래 경찰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현재 경찰의 역할과 비젼을 제시하였다.
2부 강의에서는 경찰관이 되기 위한 자질과 최근 취업난으로 인해 경찰 입문이 갈수록 치열해져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만큼 힘든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 합격을 위해서는 주변의 온갖 유혹을 끊고 절제하면서 공부에만 전념 할 수 있는 집중력과 의지력이 관건이라며. 노 서장의 경찰간부시험 합격 경험담을 설명하며 “꿈을 가지고 희망을 실현하는 그 날이 올 때 까지 힘차게 달려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토대로 경찰의 역할과 비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되고 무엇을 생각하며 어떠한 경찰이 되어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는 특강이 되었다고 말했다.
충남 공주 출신인 노 서장은 지난 81년 경찰간부에 몸담은 뒤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서울 강남경찰서장, 경기 김포경찰서장, 충남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탁월한 업무능력과 합리적인 성품으로 신뢰가 두텁다는 평을 듣고 있다.
| ^^^▲ 노혁우 서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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