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퇴계선생의 도산서원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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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퇴계선생의 도산서원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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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명륜당서생들

인천향교 시민교화사업의 일환인 명륜 학당서예 실 서생들이 역사탐방을 실시했다. 안동 땜을 거쳐 고려조와 이조의대표적건축양식의 비교 분석할 수 있는 봉정사를 찾았다. 인천향교(전교: 서 호 근)와 성균관여성유도회(지부장: 전 혜경)의 주최로 행사는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서예 실 학생들과 문인 화의 류 호 숙 지도강사 등 36명이 참가했다.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진지하게 사찰경내를 들러보는 서생들은 한시간전에 도산서원을 찾았던 감회 속에 사찰을 둘러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들이다. 성균관선비의 대가이신 이 퇴계 선생의 역사적 현장에서 성균관선비들의 생활모습을 연상하기도하며 향교임원들은 많은 생각들을 하는듯했다.

이날 행사는 성리학의대가인 이퇴계선생을 잠시라도 기억해 현실과의 고리를 연결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봉정사의 건축양식을 보며 조상들의 뛰어난 기술에 또한 경의를 표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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