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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두부만들기사랑의 약손 봉사단원들이 22일 양평 연수리 체험마을에서 두부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무농약 재배이자 친환경 농법의 딸기를 씻지않고 현장에서는 얼마든지 먹고 가져가라는 말에 넉넉한 양평의 인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는 22일 보리밥 체험과 딸기 축제현장인 경기 양평의 한 농가 체험 현장을 찾은 사랑의 약손 봉사단 손점숙 회장이 한 말이다.
사랑의 약손(회장 손 점숙) 회원들이 22일 봉사가 아닌 전통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경기 양평의 한 전통 농가 체험 마을을 찾았다.
서울 도봉구와 노원구에서 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 봉사단들은 ‘전국최고 양평딸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0 양평딸기체험축제’ 현장을 찾아 딸기따기 체험과 연수리 농촌체험 마을을 찾아 옛날 어렸을적 엄마가 해 주시던 손두부와 한과를 직접 만드는 등 옛 농가의 정과 멋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고장 양평을 체험에 나선 사랑의 약손 봉사단들은 세미원과 연수리 농촌 체험마을 그리고 용문산과 양평지방공사 등을 찾아 다니며 양평에 흠벅 빠져들었다.
사랑의 약손 손점숙 회장은 "평상시 지역민들에게 봉사만 하는 회원들에게 오늘만큼은 모든근심 다 떨쳐버리고 자연을 벗 삼아 맘껏 즐겨보시라고 친환경 고장 양평나들이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또 "우리 봉사단의 양평 방문을 협조해 주시고 도와주신 군 관계자와 연수리 농촌체험 마을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 나드리 행사가 1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추진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농촌체험 현장을 찾은 사랑의 봉사단 조미정씨(36, 총무)는 "웰빙시대에 친환경 농법인 보리밥과 손두부 그리고 딸기를 직접수확하고 현장에서 싱싱한 딸기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었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체험자 박효복(53, 사업)씨는 "친환경 고장 양평 양평이라고 사람들이 하도 말을 많이해서 뭐가 그렇게 좋은데 그럴까 생각했었는데 이제 그 이유를 알겠다며 서울에서 가까운 양평을 이제 자주찾고 싶다"고 말했다.
양평농촌나드리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먹고 마시는 기존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과 봄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도시민에게 양평딸기의 우수성과 양평농촌체험마을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남은 기간동안 체험객 모집과 홍보에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청정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농업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0 양평딸기체험축제’가 오는 5월 23일까지 용문면 연수리 농촌체험마을 외 6곳의 농촌체험마을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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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딸기 체험 현장양평딸기 체험 현장에서 사랑의 약손 손점숙 회장(김정문 알로에 노원, 도봉 지사장)이 탐스런 딸기를 따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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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손두부만들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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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피떡 만들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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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껏 드시고 따 가세요!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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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한과 만들었어요!사랑의 약손 봉사단 회원들이 용문면 연수리의 한 농촌체험 마을에서 직접 만든 한과를 흔들어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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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체험을 마친 사랑의 약손 봉사단 회원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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