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첫사랑 열전' 언론시사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옴니버스 '첫사랑 열전' 언론시사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화문 시네마루

^^^ⓒ 뉴스타운 김기영^^^
22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시네마루에서 옴니버스 영화 <첫사랑 열전>(제작: 웃기씨네 연출: 박범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밑바닥 인생을 사는 남자와 희망을 위해 살아가는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 <종이학>. 독득한 첫 경험을 하게 되는 커플 이야기 <한번만 다음에>. 이미 지난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두 여자 이야기 <설렘>.

이 날 이청아, 정애연, 류현경, 김성곤, 김동곤, 박범훈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청아는 "3년 전 크랭크업된 작품인데 이제서야 개봉하게 됐다"며, "시사회에서 어릴 적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감독님이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학교 선배라 출연을 부탁하시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다"며, "노 개런티로 출연하기로 했고 오랜만에 개봉돼 빛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류현경은 "개봉하게 될 줄 몰랐는데 개봉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정애연은 “본의 아니게 배가 부른 모습으로 나오게 됐다”며,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언론 시사 덕분에 영화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너무 기쁘다”며, “아이와 함께 봐서 더욱 뿌듯하고 행복한 날인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범훈 감독과는 조명 감독 소개로 알게 됐는데 옆집 오빠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며, “즐겁게 작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마지막에 좋은 기억을 남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성곤은 "이청아와 연기하면서 만날 일이 없었다"며, "그런데 마지막에 포옹했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동곤은 "현재 다른 작품은 준비하지않고 있다"며, "미국에 가려고 영화 공부를 하고, 아이들에게 영어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작품이 잘되면 미국 가고 싶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첫사랑 열전>은 오는 5월 5일 독립영화 전용관 시네마루에서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