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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러브샷..盧.鄭 합의안팎>
(서울=연합뉴스) 추승호 전승현 기자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국민통합 21 정몽준(鄭夢準) 후보가 16일 국민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단일화에 전격 합의하자 기자회견장은 일순간 축제분위기로 바뀌었다.
양당 대변인의 합의문 발표가 끝난 뒤 두 후보는 손을 꼭 잡고 서로를 격려했고 민주당을 탈당, 통합 21에 입당한 김민석(金民錫) 선대위 총본부장은 민주당 이해찬(李海瓚) 협상단장과 포옹하며 감격을 나눴다.
통합 21 이철(李哲) 협상단장. 박범진(朴範珍) 선대위 부위원장과 민주당 이해찬(李海瓚). 이호웅(李浩雄) 의원 등은 회견장에서 국회 본관 문앞까지 나란히 손을 잡고 걸어갔다.
민주당 이호웅 의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다. 87년 양김(兩金) 단일화의 열망이 좌절됐던 경험이 있고 이번에도 많은 사람이 다 안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했다"고 회고했다.
협상단원이었던 통합 21 오철호(吳哲鎬) 정치특보는 "정 후보가 회담장으로 오는 차속에서 '나에게 맡겨달라. 단일화는 꼭 이뤄져야 한다'고 말해 양보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직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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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와 양당 관계자 20여명은 회담후 여의도 민주당사 인근 포장마차에 모여 닭발과 삶은 오징어를 안주로 소주잔을 기울이며 '뒤풀이'를 했다.
두 후보는 기자들의 요청에 따라 서로 팔을 낀 채 술을 마시는 '러브샷'을 세차례 했고 이어 양당 대변인도 러브샷을 해 박수를 받았다.
민주당 이호웅 의원은 "주량으로 후보를 결정한다면 거부하려 했다"고 농담을 던졌고 김원기(金元基) 단일화추진특위 위원장은 "정치를 오래했지만 오늘 같이 기쁘고 감명스러운 일 없었다. 고마운 날"이라고 덕담을 했다.
통합 21 이철 협상단장은 "이렇게까지 마무리될지 기대하지 못했다"고, 김행 대변인은 "대변인을 부를 때 결렬된 것으로 생각했다. 정치사에서 이런 분들이 있었나 싶어 눈물이 나오려 했다"고 술회했다.
정 후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분 때문에 이 자리에 왔고 사형수인 이철, 김행 대변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전하고 싶다"며 "노 후보와 이야기를 나눠보니 한미관계와 남북관계에서 공통점이 있더라"고 말했다.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실무회담은 빠르면 내일중 할 것"이라며 "이해찬 단장이 내일 일정 취소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노 후보는 20분쯤 정 후보와 대작하다 먼저 자리를 떴고 15분 뒤 정 후보도 귀가했다. 이후 양당 관계자들은 따로 있던 자리를 합석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끝) 2002/11/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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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鄭 회견 일문일답>
(서울=연합뉴스) 맹찬형기자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국민통합21 정몽준(鄭夢準) 후보는 16일 단독회담에서 후보단일화 방식에 전격 합의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의 운명을 국민의 손에 맡기겠다"고 천명했다.
정 후보는 회견이 끝난뒤 "노 후보와 나는 같은 세대이기 때문에 서로 말이 잘 통했고, 그동안 듣기 어려운 얘기도 서로 나눴다"며 이날 회담에서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갔음을 밝혔다. 두 후보는 기자회견을 간단히 마치고 국회 주변 포장마차로 자리를 옮겨 담소했다.
다음은 두 후보의 일문일답.
--소감은.
▲정몽준 = 오늘 노 후보와 제가 만나 2시간동안 얘기했다. 지나간 얘기와 앞으로의 얘기 등 여러가지 좋은 얘기를 많이 나눴다. 낡은 정치의 틀을 깨기 위해 저의 운명을 국민에게 맡기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단일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절대 다수 국민의 생각대로 승리를 이끌기 위해 저의 마음을 비웠다. 금년 12월 대선에서 지난 6월 월드컵에서 느꼈던 기쁨과 감동을 2배이상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노무현 = 좋은 말을 정 후보가 다해버렸다. 여기까지 온 것은 두 사람을 아껴준 국민의 성원 결과다.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우리 운명은 이제 우리들의 손을 떠나 국민의 손으로 넘어갔다. 앞으로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 후보가 대의원 포함 주장을 양보한 이유는.
▲정몽준 = 우리 두사람 모두 각각 정당의 전당대회를 거쳐 선출된 후보인 만큼 당원들의 뜻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런 생각때문에 단일화가 안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국민 여론조사에 맡기고 국민이 현명한 판단을 해주면 전적으로 승복하겠다.
--구체적인 내용까지 논의했나.
▲정몽준 = 그런 것은 차차 얘기될 것이다. (끝) 2002/11/1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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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일정 어떻게 되나>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국민통합21 정몽준(鄭夢準) 후보의 단일화는 오는 27일 후보등록전에 마무리한다는 합의에 따라 신속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후보등록을 위한 준비 등을 감안할때 늦어도 오는 25일까지 단일 후보를 공식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TV토론과 여론조사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9일밖에 남지 않은 셈이다.
따라서 양당은 주말인 16일부터 곧바로 협상팀을 재가동해 TV토론 횟수와 방식, 국민여론조사의 구체적인 방식 등에 대한 실무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주당은 당초 중앙 지상파방송 3회, 지방 순회 TV토론 4-5회를 주장했으나, 시간상의 제약때문에 TV토론은 중앙 지상파방송 3회 정도로 타결될 것으로 보이며, 토론은 18일부터 22일 사이에 진행될 전망이다.
여론조사는 선거일 60일전부터는 정당과 후보자 명의로 여론조사를 실시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공정한 기관 4,5곳을 지정해 이들 기관이 주최하는 형식으로 여론조사가 이뤄지게 된다.
여론조사는 23,24일 양일간 실시한다는 것이 양당의 복안이나, 방송사 사정에 따라 TV토론 일정이 다소 늦춰진다면 24일 하루동안에 일제히 실시하는 방안도 가능하다.
실무 협상 과정에서는 여론조사 결과 양 후보간 격차가 오차범위 이내에 머물 경우 이를 인정할 것인지, 시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안전장치를 둘 것인지가 실무적인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측 협상단장인 이해찬(李海瓚) 의원은 "표본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사원을 대거 투입한다면 하루동안 여론조사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오차범위 이내의 차이가 나올 경우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 2002/11/1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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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鄭 단일화방식 전격합의-3
특히 이번 합의로 인해 12.19 대선은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와 노, 정 단일후보간 양강구도로 치러지게 되면서 선거전의 향배를 예측할 수 없는 일대 혼전 이 초래될 것으로 보인다.
또 노, 정 후보측이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 및 자민련, 하나로 국민연합의 이한동(李漢東) 후보 등과 '반(反) 이회창' 세력을 결집하는 과정에서 한나라당과 치열한 세확산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과 통합21측은 두 후보간 이날 합의를 토대로 16일부터 실무협상을 재개, TV 토론회 실시 방법 및 횟수와 여론조사 대상의 구체적 선정 방식 및 실시시기, 객관적인 여론조사회사 지정 문제, 여론조사 방식, 설문항목 등을 놓고 본격적인 절충에 착수한다.
향후 단일화 일정은 대선후보 공식 등록일이 27, 28일인 점을 감안하면 내주중 TV 토론을 2-3차례 실시, 빠르면 내주말까지 여론조사를 완료한 뒤 그 다음주초에는 단일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을 밟게된다고 양측 관계자들이 밝혔다.
그러나 정 후보의 경우 여론조사를 실시하더라도 두 후보에 대한 단순 지지도 조사가 아니라, 두 후보를 이회창 후보에 대비시켜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은 후보를 선출하는 방법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 향후 논의과정이 주목된다. (끝) 2002/11/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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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鄭 단일화방식 전격합의-2
두 후보는 이날 회담을 마친뒤 8개항의 공동 발표문을 내고 "여러차례 TV토론과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후보를 결정한다"면서 "TV 토론은 정책중심으로 하고, 여론조사는 객관적 방식으로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다"고 천명했다.
이들은 또 "TV 토론과 여론조사는 후보등록전까지 완료하되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실무협상에서 정한다"면서 "후보로 누가 결정되든 두 사람은 단일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우리 두 사람은 낡은 정치의 틀을 깰 정치혁명을 이루고, 정치개혁과 남북관계, 경제, 농업개방 등이 당면한 국가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해결방안에도 의견을 같이하는 데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노, 정 두 후보가 후보단일화 문제를 전격 타결함에 따라 지금까지 '1강2중' 양상을 보여온 대선정국의 판도에 큰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계속) 2002/11/16 00:55
盧.鄭 단일화방식 전격합의-1 TV토론후 국민대상 여론조사
(서울=연합뉴스) 황정욱기자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국민통합 21 정몽준(鄭夢準) 후보는 15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실시,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두 후보는 이날 밤 10시30분부터 국회 귀빈식당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심야 회담을 가진 끝에 이같이 극적인 타협을 이뤄냈다. (계속) 2002/11/1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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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鄭 심야회담 안팎>-2
0...두 후보는 16일 새벽 0시 10분 회담을 마친 뒤 민주당 이낙연(李洛淵) 대변인과 신계륜(申溪輪) 후보 비서실장, 통합 21 김 행(金 杏) 대변인과 민창기(閔昌基) 선대위 유세본부장 등 4명을 불러 합의문을 조율했다.
이어 양당 관계자들이 회담장 옆 식당을 터서 기자회견장을 급하게 마련했고, 0시 40분 양당 대변인을 앞세워 두 후보가 밝은 표정으로 들어섬으로써 협상 타결을 직감케 했다.
마이크를 잡은 이낙연 대변인은 "두 후보가 8개항에 합의했다"고 밝혔고, 이어 김 행 대변인과 이 대변인이 돌아가며 8개항 합의조항을 낭독했다.
양당 대변인의 발표가 끝나자 회견장에 모여 있던 양당 관계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올렸다.
정몽준 후보는 "12월 대선에서는 6월 월드컵에서 국민이 느꼈던 감동의 2배를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노무현 후보는 "나는 전과 동"이라며 "우리 운명은 우리를 떠나 국민의 손으로 넘어갔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2002/11/1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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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鄭 심야회담 안팎-1
(서울=연합뉴스) 추승호 전승현기자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 국민통합 21 정몽준(鄭夢準) 후보는 15일 저녁 10시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단독회담을 갖고 후보단일화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심야에 이뤄진 두 후보의 단독회동은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자정을 넘겨 양측 대변인을 부를 때까지 회담장 주변에는 향후 대선정국에서 이날 회동이 미칠 파장 때문인지 시종 긴박감이 흘렀다.
0...노 후보는 예정시각보다 5분 먼저 신계륜 후보 비서실장과 이낙연 대변인, 김영진 김경재 김희선 최용규 의원 등과 함께 회담장에 도착했고, 정 후보는 정각에 이 철 협상단장, 박범진 선대위 부위원장, 오철호 정치특보 등과 함께 회담장에 들어섰다.
노 후보는 취재진 100여명이 들어찬 20여평의 회담장 협상테이블에 2분가량 혼자 앉아 있다가 정 후보가 들어서자 함께 여유있는 모습으로 사진기자들을 향해 악수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 두 후보는 지난 87년 김대중(金大中) 당시 평민당 총재와 김영삼(金泳三) 통일민주당 총재간 후보단일화 협상 에피소드와 이날 전국교육자대회에서 정 후보의 연설 등을 놓고 약 10분간 환담했다.
정 후보는 고려대 선후배 관계인 국민통합 21 민창기 유세본부장과 신계륜 비서실장이 테이블 앞에 나란히 서 있는 것을 보고 "K대 정신으로 두 분이 잘한다"고 말하고 "DJ와 YS 협상때는 기자들에게 나가달라고 했는데 식탁밑에 숨어 있었다"고 일화를 소개하자 노 후보는 웃으면서 "그때 (실패해) 아쉬웠다"고 받았다.
정 후보 역시 "역사가 더 빨리 발전할 수 있었는데..."라고 말하자 노 후보는 "나도 고생 좀 덜했을 텐데요"라고 말을 이어갔다.
소감에 대해 노 후보는 "여기 오신 분들을 국민의 관심으로 봐도 되죠"라고 반문했고, 정 후보는 "여태까지 기자들이 가장 많이 모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단일화 의지에 대한 질문에 노 후보는 "뜬금없이 나오나요. 한참 워밍업을 해야죠"라고 말하면서 정 후보에게 "지난 88년 울산에서 한번 뵈었다"고 화제를 돌렸다.
회담 성사여부에 대한 질문이 계속됐으나 각각 "잘 되리라고 생각한다"(정 후보) "잘 되면 참 좋고 못 나와도 계속 이야기해야죠"(노 후보)라고 답했다.
정 후보는 단일화 전망에 대해 "잘 안된다는 생각은 안한다"고 밝혔고, 노 후보는 단일화 방식에 대해 "제약없이 넓게 세밀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말해 이날 모종의 결단이 이뤄지는 것이 아닌가 관측을 낳았다.
회담장 주변에는 한나라당 당직자들이 기자들을 상대로 '취재'하는 모습도 보였다.
0...이에 앞서 민주당은 오후 9시 여의도 당사에서 노 후보와 정대철 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핵심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타임을 갖고 회담 전략을 숙의했다.
신계륜 실장은 "그동안의 여러 경험들을 얘기했고, 인내심을 갖고 임해달라는 등의 주문이 있었다"고 전했고, 이상수 총무본부장은 "기싸움에서 밀리지 말라고 주문했다"고 전했다.
국민통합 21도 오후 4시 여의도 당사에서 신낙균 후보단일화대책위원장과 이 철 협상단장을 비롯한 핵심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국민통합 협상단 관계자들은 이어 정 후보가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던 인천방송 으로 가 토론회가 끝난 뒤 회담장으로 향하는 정 후보의 차량에 동승, 협상대책을 점검하면서 "노 후보의 의중을 충분히 파악한 뒤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그러나 일부 인사는 단일화를 위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주문한 반면 단일화 방식에 대한 기존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 철 협상단장은 기자들에게 "잘 될 것"이라고 낙관했으나, 다른 한 핵심인사는 "지켜봐야 한다. 결과는 알 수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양당 협상단 관계자들도 이날 비공식 접촉을 갖고 단일화 방식 등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속) 2002/11/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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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방 인지도 에 도움이 되니까 매부 좋고 누이 좋은 것 ..앞으로 가 큰일이다
맨번 대선에는 이런식으로 사전선거 비스무리하게 안하고 싶은 후보가 있을까?
티브토론 이후 두후보간에 승복하지 못한다면 이벤트성 토론은 뭐란말인가.
온통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2~3등 여론후보와 1등여론조사 후보 의 불공정 선거 방식을 관연 승복 할것인가.
내 생각으로는티브 생방송 없이 상호 토론은 괜찮다본다 지면이나 인터넷 생방송만으로 도 충분하리라 본다 이유는 차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