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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그 기억을 그리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이번 사진전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35년간 봉직하다 퇴직한 류경선 교수는 지난 개인전에 이어 핀홀 카메라로 촬영한 바다 사진을 초대전으로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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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홀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이번 작품은 20인치 흑백필름에 ‘자동차 핀홀 카메라’로 촬영한 흑백작품과 11×14인치 인화지를 10장 붙여 촬영한 대형 작품, 컬러필름으로 촬영한 핀홀 이미지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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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그 기억을 그리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이번 바다 사진은 촬영은 짧게는 5초 길게는 3시정도 걸리면 한 장을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촬영용 탑차와 함께 4~6명의 스탭이 동원되어 한 장의 작품이 탄생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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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그 기억을 그리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류교수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저마다 동기와 방법에 따라 나누어 사진 인생을 걸어간다며 40년 오랜 세월 사진을 찍으면서 어떤 테마는 개인전에 발표하기도 하고 또 다른 테마는 중도에 포기하는 일도 있다며 이번 작품인 ”바다! 그 기억을 그리다“ 가장 소중한 기억을 담은 작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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