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서해선 복선전철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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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해선 복선전철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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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해선 복선전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사전환경성검토 설명회

^^^▲ '홍성역'^^^
홍성군은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선 복선전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사전환경성 검토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국토해양부가 5조 650억원을 투자해 홍성군 홍성역을 시점으로 종점인 경기도 화성시 송산역 89.2㎞를 잇는 철도 교통망이다.

홍성군 외 예산군, 당진군, 아산시, 평택시, 화성시 6개 시, 군을 관통하고 KTX와 EMU 등 여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교통망으로 사업기간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다. 이에 홍성군은 사업시행으로 인해 직, 간접 영향이 예측되는 지역 거주 주민, 대표를 초청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서해선 복선전철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 후 개진된 주민의견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에 반영되는 등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서해선 복선전철 사전환경성검토 초안에 대해서는 오는 5월 6일까지 홍성군청 환경보호과나 홍성읍사무소, 홍북면사무소, 금마면사무소에서 열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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