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의 이번 임창열 신임고문 영입은 최근 식약청의 줄기세포치료제 지원안 발표 등과 같은 국내 줄기세포 사업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금년도 중국, 일본의 줄기세포센터의 가동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해외 줄기세포 실크로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전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번 고문역 수행으로 임창열 전 경제부총리는 지난 2006년 알앤엘바이오 명예회장 역임에 이어 다시 알앤엘바이오를 적극 지원하게 되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는 “이번 임창열 전 경제부총리를 모시고 알앤엘바이오가 줄기세포사업에 있어 세계 선두 회사로의 도약에 큰 힘을 얻게 되었으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줄기세포기술이 세계표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창열 고문은 국내외 금융계와 재계에서 그 능력과 리더쉽을 인정받았으며, 알앤엘바이오가 추진하는 줄기세포사업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창열 신임 고문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조달청장·과학기술처 차관·해양수산부 차관·통상산업부 장관·부총리겸 재정경제원 장관, 민선 경기도 지사, 알앤엘바이오 회장, 경기일보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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