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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동구청을 통해 대상 세대를 추천 받고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세부 집수리 내용 사전 조사를 마쳤다. 또한 지난 4월 1일 인천시, 동구청과 집수리사업에 원활한 협조와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동구 관내 11개동 44세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과 지역 주민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박순근 부공장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에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현대제철의 “희망의 집수리”는 지역주민의 주거환경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자활센터의 전문숙련공과 현대제철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열악한 환경을 개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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