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통계에 의하면 작년 "추석" 전·후(9월19부터 23일까지)동안 14건의 화재출동,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전기4건, 쓰레기소각3건, 가스레인지취급부주의 3건, 차량화재2건 순으로 나타났고,
구급분야는 237건의 구급출동, 169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원인별로는 급성질환 48건, 교통사고41건, 사고부상32건 순이며, 화재는 평일의 0.8배 구급분야는 1.5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휴 기간동안 화재, 구조·구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 추석 전·후 특별경계근무 등 소방안전대책을 수립 상황발생 시 신속대처 귀성객과 지역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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