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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밴드는 동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의 잠재적 예능 특기를 계발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결성됐으며,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만 7세~ 13세 아동 10명으로 구성되었다.
구는 지난 14일 재능대학교 음악계열학과(학과장 홍지영)와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개인별 능력에 따라 그룹별 정기적인 강의 및 각종 발표회, 자원봉사연주회 시 레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드림아동밴드가 지역 대학, 음악전문 자원봉사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아동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나눔운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문화적으로 소외되는 아동들에게 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감수성을 확장시키고 균형 있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본 취지가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와 악기제공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이뤘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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