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유채가 만개해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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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유채가 만개해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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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심은 유채꽃 만개

^^^▲ 호미곶을 찾은 관광객이 만개한 유채꽃을 보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 주변에 조성된 유채밭이 노란색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이번 주말 대부분 만개해 본격 봄철 상춘객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예정된 시기보다 3주 가량 늦어 주말부터 노란 물결은 유채꽃을 볼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지난해 연말 개관한 새천년기념관, 호미곶 등대박물관에서 5월 중순까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w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

^^^▲ 호미곶 유채가 만개해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호미곶 찾은 관광객이 유채꽃에서 기념 촬영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바다와 유채가 만개해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구만리 일때 대단지 청 보리밭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구만리일대 보기 힘든 청 보리밭이 대단지가 조성되어 보리가 익어가는 황금색불결 또한 호미곶 일대만의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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