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강화도에서 발병된 구제역은 1종 법정 전염병으로 양·소·돼지 등의 바이러스성 질환이며 2∼7일의 잠복기를 지나 고열이 나면서 발병한다. 흔히 ‘아구창병’으로 불리는 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발굽이 갈라진 동물에는 치명적인 제1종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이다. 일단 감염되면 섭씨 40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침이 많이 생기며 입·발굽·유방 등에서 물집이 나타난다. 돼지의 경우 50∼60%, 소는 5∼7%가 죽는 질병이다.
한편 대한뉴팜(주)은 2010년 지자체 방역사업 중 소독약 구매와 관련 4월 현재 경기도청외 17곳의 지자체에 소독약을 납품하였으며, 모든 소독약은 대학기관에서 효력시험을 거친 검증된 우수한 약제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