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새마을회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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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새마을회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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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들 4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인천동구새마을회(회장:최석환)는 지역 내 독거노인 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일일찻집을 4월 13일 캠퍼스웨딩홀에서 개최했다.

동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상은 국회의원, 이화용 동구청장, 김영환 동구의장을 비롯한 내외빈, 지역주민, 공무원 등 약 6백여 명이 참여해 뜻 깊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었다.

매년 이맘때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성금모금 행사를 통해 부녀회에서는 올 여름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들 4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비롯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인천동구새마을회에는 3개단체 45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970년 4월 박정희 대통령의 주창으로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1984년 인천시지부동구지회로 설립되었고, 추후 새마을회관 건립을 토대로 2008년 사단법인 인천동구새마을회로 정식 재창립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코리아 운동, 선진시민으로서의 소양 함양을 위한 스마트코리아 운동, 소외받는 이웃에게 다정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해피코리아 운동, 저개발국에 새마을사업을 발굴 보급하기 위한 글로벌코리아 운동이 있다.

이제 동구 새마을은 근면 자조 협동의 기본정신에 현실에 맞는 시대정신인 변화, 도전, 창조의 정신을 추가해 뉴새마을운동을 기반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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