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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김남성 경찰교육원장은 식사를 통해 “펌프에 마중물을 부어야 물이 잘 나오듯이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이 경찰조직의 마중물이 되어 변화와 개혁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며 “업무 중 민원인들을 상대하면서 내 부모와 형제를 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배려하고 정성을 다하는 ‘내 부모·형제 치안’을 강조하고 ”늘 주전자 즉, 주인의식과 전문지식 그리고 자신감 있는 자세로 조국과 경찰 발전의 초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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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또한 졸업생들에게 “일을 잘하고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출신·학벌이나 머리와는 별 상관이 없으며, 맡은 일에 얼마나 정성을 다하는가에 따라 유능한 인재가 되거나 무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맡은 업무를 수행하고 진심을 가지고 국민을 대한다면 개개인은 해당 분야의 전무가로 우뚝 서고 경찰조직은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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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번에 졸업하는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은 일반 40명, 외사 4명, 세무회계 4명, 전산통신 2명, 해경 7명 등 총 57명으로 지난해 4월 52:1 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후 소양교육, 직무전문교육을 비롯하여 사격훈련, 수상 및 인명구조훈련 등 힘든 특기교육을 모두 마치고 이번에 졸업하게 되었다.
이들은 경위로 임관되어 일선에 배치되며 경찰서 일반부서, 수사부서, 지구대 등 2년간 순환보직을 실시한 후 능력과 희망에 따라 전문분야에서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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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어 학부모 대표의 격려사가 끝나고 졸업생들이 정성스럽게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경례를 올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순서와 함께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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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8기 경찰간부후보생 졸업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이날 졸업생 중 문장원 경위(여)가 부친 문준선(56, 전남 화순 도곡파출소 소장)과 언니 문선영(30, 간후보 55기, 경기 광명서)에 이어 경위로 임용됨에 따라 3부녀 경찰관이 탄생하게 되었으며, 김헌철, 김세준(전 김형일 총경 자), 노상두, 김영훈 경위도 부친의 뒤를 이은 부자경찰관이, 김신권, 김태강 경위는 남매 경찰관이 그리고 강동철 경위는 형제 경찰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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