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생 건강 체력 증진에 '서울 학생 7560+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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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생 건강 체력 증진에 '서울 학생 7560+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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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스타 박태환과 걸 그룹 소녀시대 가수 서현을 홍보대사로 선정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성희)은 금년부터 추진하는 『서울 학생 7560+ 운동』의 저변 확대와 상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수영 스타 박태환과 걸 그룹 소녀시대 가수 서현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4월 14일(수)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위촉식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학생 7560+ 운동은 서울 학생의 건강 체력 증진을 위해 일주일에 5일, 정규 체육수업 시간은 물론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쉬는 시간, 방과 후 시간, 가정 등에서의 여가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하루에 60분 이상 누적(+)해서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운동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스포츠계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대중적 인지도와 함께 세대와 성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들의 이미지가『서울 학생 7560+ 운동』의 비전인 신체활동의 습관화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에 부합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서울 학생 7560+ 운동』추진 개요, 홍보대사 소개 동영상 시연, 위촉패 수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홍보대사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특히 10월에 개최되는『서울 학생 7560+ 축제 한마당』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켜 주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박태환 선수는 "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은 평소 꾸준한 연습을 통한 체력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공부도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학생들의 꾸준한 운동의 습관화는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라며 홍보대사 제의를 흔쾌히 받아주었다.

소녀시대의 서현도 "제가 추는 춤도 기본 체력이 없으면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쁜 공연, 방송 출연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마침 『서울 학생 7560+운동』에 이러한 다양한 신체활동도 포함된다고 하니 신선한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이라 함께 하기로 마음먹었어요"라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어 주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서울 학생 7560+ 운동』에 대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신체활동이 학생 건강 체력 증진은 물론 학습력 신장과 정서 순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련 자료 발굴 및 개발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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