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서 교통민원실,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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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서 교통민원실, 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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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조기준)에서는 2010. 04. 12(월) 인천 계양구 효성동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중증장애, 치매노인 등에 대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사랑나누미들 봉사단은 계양경찰서에서 지난해 7월부터 조직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사랑나눔은 교통민원실 계장과 여직원 등 8명이 '참사랑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얼굴과 손 닦아드리기, 퍼즐 맞추면서 말벗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기준 계양경찰서장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게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공감받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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