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1일(금)부터 6월 13일(일)까지로 연기
부산시는 4월 23일(금)부터 4월 25일(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던 건강·문화·화합의 대축제 「201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최근 해군 천안함 침몰사고에 따른 국민정서를 감안해 오는 6월 11일(금)부터 6월 13일(일)까지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2010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개회식은 오는 6월 11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대회에는 전국의 생활체육 동호인 2만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0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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