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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는 4월 9일 종로구 (사)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 Korea Asthma Allergy Foundation)에서 알레르기 원인물질의 조기 예방과 퇴치 및 알레르기 개선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바이로메드 김선영(現.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김용수 대표이사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의 장석일 사무총장(現. 성애병원 원장), 조상헌 위원(現. 서울대학교 내과 교수)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식을 통해 ㈜바이로메드는 (사)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함께 2010 천식의날 걷기대회, 알레르기 건강강좌, 알레르기질환 개선/퇴치를 위한 홍보물 제작 및 배포를 추진하는데 대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바이로메드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식품알레르기 – 증상은 달라도 문제는 하나, 면역과민반응”이라는 표제를 기반으로 알레르기질환의 정확한 원인과 올바른 개선방향을 알리는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가장 먼저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 5월 2일에는 천식의 날을 기념하여 협회주관의 걷기대회를 개최하며 일반인 및 환자 대상으로 지역별 건강강좌를 열어 국민건강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바이로메드 김용수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인구의 1/6이상이 알레르기로 인한 환경성 질환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 하지만,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원인과 개선방법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만연하여 근거 없는 대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안타깝다. 알레르기질환의 의과학적인 원인과 올바른 개선방향을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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