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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 최원호 양평군 부군수가 지난 5일 군청 대 회의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근로사업, 희망근로 프로젝트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추진현황과 민간일자리 창출지원 방안, 지역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 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최원호 부군수는 ‘일자리 창출’이 군정의 최우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양평군에 지역특성상 대단위 사업체가 없어 일자리가 없을 것”이란 고정관념을 버리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를 창출하여 주민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재삼 강조했다.
이어 “담당자 스스로 자기 업무에 대해 최고가 되고자 하는 열정과 각 부서간 협조를 통한 공통된 관심으로 추진한다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멋진 지역의 명품사업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군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공공근로, 희망근로, 행정인턴, 장애인 일자리사업 등 6개 사업에 사업비 45억 1100만원을 투입해 1,550명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달 16일 부군수를 일자리센터 단장으로 주민생활지원과장을 부단장으로 임명하고, 인원 보강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1회 추경에서 경상경비, 축제・행사성 예산을 5% 절감 8억4300만원의 자체예산을 확보 총 9억 8900만원 사업비를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에 재편성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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