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부채비율 612% → 228%로 대폭 하락
지난 2일 8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 조달에 성공한 네오퍼플(대표 한태우)의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퍼플은 유상증자 및 자회사인 명화네트 매각 대금 등을 재원으로 단기차입금 40억을 상환하고 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10억을 만기 전 취득한다고 6일 공시했다.이로써 네오퍼플은 2010년 현재까지 차입관련 부채만 178억을 상환함으로써 지난해 말 기준 612%에 달하던 부채비율을 228%로 낮추었다고 6일 밝혔다.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재무안정성이 높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네오퍼플의 부채총액은 576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은 612%에 달했다. 그러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단기차입금을 상환한 데 이어, 금번 유상증자 성공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됨에 따라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게 되었다.
네오퍼플 관계자는 1회차 잔존 사채상환이 예정되어 있고, 1분기 결산이 끝나면 차입 관련 부채 외의 부채 감소 및 순이익 증가에 따른 자본 증가도 발생할 수 있어 실제 부채비율은 더 낮아 질 수 있다고 밝혔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 “식음료 원재료 사업 등 기존 주력 사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가지고 있는데다 바이오가스 등 신규 사업도 올해 안에는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현금으로 차입금 상환, 자기자본 확충 등 재무구조 개선에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올해 반기 말까지 부채비율을 100%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오퍼플은 유상증자 및 자회사인 명화네트 매각 대금 등을 재원으로 단기차입금 40억을 상환하고 2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110억을 만기 전 취득한다고 6일 공시했다.이로써 네오퍼플은 2010년 현재까지 차입관련 부채만 178억을 상환함으로써 지난해 말 기준 612%에 달하던 부채비율을 228%로 낮추었다고 6일 밝혔다.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재무안정성이 높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네오퍼플의 부채총액은 576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은 612%에 달했다. 그러나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단기차입금을 상환한 데 이어, 금번 유상증자 성공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됨에 따라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게 되었다.
네오퍼플 관계자는 1회차 잔존 사채상환이 예정되어 있고, 1분기 결산이 끝나면 차입 관련 부채 외의 부채 감소 및 순이익 증가에 따른 자본 증가도 발생할 수 있어 실제 부채비율은 더 낮아 질 수 있다고 밝혔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 “식음료 원재료 사업 등 기존 주력 사업은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가지고 있는데다 바이오가스 등 신규 사업도 올해 안에는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현금으로 차입금 상환, 자기자본 확충 등 재무구조 개선에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올해 반기 말까지 부채비율을 100%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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