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M2010(Korea International Travel Mart)은 한국방문의해를 맞이하여 방한 관광상품을 취급하는 해외 여행업자·언론사, 국내 인바운드, 관광업계 관계자가 참가하여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인바운드 트래블마트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이에, 도에서는 금번 KITM2010에 참가하여 강원관광 홍보부스 운영, 관광설명회 개최, B2B 상담회인 트래블마트에서 타겟별 관광상품 소개와 2018동계올림픽홍보, 2010춘천월드레저총회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며 4.7~4.8일까지 실시하는 강원관광 팸투어에서는 6개국 35명(일본15, 중국12, 싱가폴·호주·미국 등 8명)의 여행업자·언론사를 초청하여 강릉(선교장, 바다열차, 벚꽃감상), 평창(월정사, 알펜시아)의 주요관광지 소개와 함께 별도로 시간을 할애하여 2010춘천월드레저총회 홍보와 경기장 시설을 견학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KITM2010에 해외 여행업자·언론사 111명이 참가하며, 전국 6개 광역지자체 팸투어 코스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35명이 강원도를 희망, 향후 해외에서의 강원관광 상품의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 기간 중에 한국관광공사 27개 전 해외지사장을 대상으로 오는 4.8일, 강원도 5대 특별기획상품, 춘천월드레저총회, 양양국제공항, 알펜시아 리조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등을 특별히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 한다.
김학철 강원도 환경관광문화국장은 “2010~2012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실시하는 특별 행사이니 만큼 우리도 주요 관광자원과 2018동계올림픽 과 2010춘천월드레저총회 홍보와 함께 다양한 관광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감과 동시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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