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4일(일) 낮 12시 20분경 서울 성내동에서 올림픽고원으로 들어가는 청룡교의 일부 구간의 인도가 무너져 인도를 따라 길을가던 50대 남자 1명이 다리아래인 성내천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이 청룡교는 왕복 4차선 도로로 되어있으며 양방향에 인도가 설치되어 있어 차와 차량이 모두 다니는 다리로 서울 성내동에서 올림픽공원 북쪽 문으로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경찰은 추가 부상자는 없다면서 추가 붕괴우려가 있다는 여론에 따라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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